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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일기6

[망원동 나들이] 혼자걷기 | 산책 | 시장구경 | 일상기록 | 경기떡집 |식단 주말만 되면 이유없이 우울해지는 탓에, 얼른 씻고 점심까지 집에서 해결한 후에 혼자지만 망원동 나들이를 나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여전히 아침기상이 너무너무 힘든 요즘이지만, 일어나면 즉시 미지근한 물한컵 마셔주고 아침을 준비합니다. 1. 아침 난백찜 100g + 사과1/4 + 무화과1 + 식빵에 피넛버터 + 커피 느긋하게 아침을 먹고, 씻고 청소기를 돌려주니 금새 점심을 먹어야 할 시간입니다. 오늘은 혼자 있을 시간이 많기때문에, 논문을 조금이라도 쓸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이 듭니다. 2. 점심 샐러드 정식 샐러드 + 방토 + 반숙란1 + 바르닭 블랙페퍼 닭가슴살100g (후추맛 많이 매워요) +고구마 80g + 효소가루 원래대로는 운동하러 가야하는 시간이지만, 헬스장이 이번주말에 공사로 닫아주는 바람.. 2021. 10. 23.
[물레수업] 하루 일과 | 식단 | 치팅싯단 | 엽떡 | 피곤함이 몰려오는 하루 자도 자도 끝없이 피곤한게 이게 백신 부작용인가 싶어요 시간은 어느새 흘러 목요일이 되었답니다 무언가 이뤄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면 자괴감에 빠지기 쉬워요... 오늘이 딱 그런날이네요 😮‍💨 새벽 아침.. 잠깐잠깐 깬듯하게 자고 일어나서 거울을 보는데, 눈만 퉁퉁 부워있도라구요? 별 다를게 없었는데 갑자기 왜이러나 싶고 괜히 아직 받아보지도 않은 건강검진 결과가 걱정되기 시작... 일단 진정하고 아침을 차려먹습니다. 오트밀죽 (오트밀 30g + 난백 30g + 물은 농도에 맞게 조절하며 전자렌지에 돌려줍니다) + 닭가슴살 소시지 1 + 사과1/4 + 커피 오늘은 물레수업을 받으러 #소소요 도자기공방을 갑니다. 저번주가 첫수업이었는데 생각만큼 어려웠지만 흙을 만지는 기분은 정말 좋더라구요. 비록 찐한 근육.. 2021. 10. 21.